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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크래프트, 카버코리아에 브랜드세이퍼 공급우수한 모조품 판별력…전 제품 도입 검토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5.08.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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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IT전문 코스닥 상장 기업  아이크래프트(주)는 이보영과 김혜수가 대표모델로 유명한 AHC 가 대표브랜드인 '카버코리아'와 브랜드세이퍼 솔루션 계약을 체결하고 AHC 브랜드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세이퍼 솔루션은 코드 자체의 위,변조가 가능한 2차원 바코드의 형태와는 달리 태그 자체의 위,변조를 원천 차단하는 방식으로, 보안성은 NFC 및 RFID 와 비교하여도 탁월하고, 가격경쟁력 역시도 월등히 우위에 있다는 솔루션의 장점이 채택하게 된 주된 이유라는 게 아이크래프트의  설명이다. .

현재는 수출 위주의 중고가 주력 상품에 우선 적용하고 있으나, 조만간 전 제품 확대 적용을 통해 위,변조 자체의 시도 및 접근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 시킨다는 계획이다.

   
 
브랜드세이퍼 솔루션은 소비자는 스마트폰 앱으로 개별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판매자 및 관리자는 전용리더기를 소비자가 앱이 없거나, 외부에서 해당 기업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정품감별을 받고자 할 때에 매장에서 정품 확인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어 화장품업계에서 고객 매장유입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아이크래프트 홍주표 팀장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짝퉁’제품으로 인해 애써 쌓은 제품 인지도와 매출을 잃어버리고 있는 화장품 업계에 ‘브랜드세이퍼’가 말 그대로 ‘세이퍼(지킴이)’의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크래프트(www.icraft21.com)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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