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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고민, 브랜드세이퍼로 말끔히!차별화된 위변조 방지 솔루션 제시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5.03.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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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 IT전문 코스닥 상장 기업 아이크래프트(대표 박우진)는 자체개발 제품 보안솔루션 '브랜드세이퍼'로 화장품 업계 위조방지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임을 밝혔다.

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승승장구 중인 'K뷰티'가 짝퉁 제품으로 인해 매출감소, 브랜드이미지 하락 등 피해를 보고 있고, 그 피해가 일부 특정 브랜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업계 전반에서 겪고 있는 공통의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아이크래프트는 제품에 부착하는 홀로그램 형태의 특수한 위조방지태그를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스티커 형태나 코팅 형태로 제품 제조 과정에서 간편하게 제품에 부착하면 전용리더기나 스마트폰 앱으로 누구나 제품의 정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정교하게 위조된 짝퉁 제품도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다. 유통단계 및 대리점에서는 시간, 장소에 제약 없이 손쉽게 감별할 수 있는 전용리더기로 정품확인을 하고, 소비자는 스마트폰앱으로 정품확인을 하는 맞춤형 감별수단을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가 앱이 없거나, 외부에서 해당 기업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정품감별을 받고자 할 때에 매장에서 정품 확인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어 고객매장유입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정품인증의 결과와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추적관리시스템'도 제공해 업체에서는 실시간으로 자사 '짝퉁'제품의 유통실태를 파악할 수 있어 단속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입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장비·시스템 구축에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고 개별 태그 가격이 높은 RFID나 NFC와 비교해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또한 시중에 출시된 태그 형태의 제품 보안상품과 비교해도 보안성과 가격경쟁력이 탁월하다.

아이크래프트의 브랜드세이퍼는 사실 해외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제품이다. 원료가 되는 특수물질은 유럽지역에서 수년 전에 도입돼 납세필증에 사용될 정도로 보안성이 검증된 것이고, 아이크래프트가 이를 도입해 IT 기술과 접목해 개발한 제품이다. 현재 국내에서도 유수의 브랜드들이 도입해 위조방지에 사용 중이다.

향후 기술 발전도 믿을 만하다. '영원한 보안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위조하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의 싸움은 진행형이다. 위조방지기술의 총아라는 화폐도 끊임없이 위조 시도가 계속되고 이를 막으려는 위조방지 기술도 발전하고 있다. 아이크래프트는 별도의 연구개발인력과 R&D 시설을 갖추고 위조방지 기술을 진화시키고 있어 향후에도 브랜드세이퍼 도입 기업과 동반자적 관계를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러한 면에서도 단발성 보안제품 혹은 지속 개발 능력이 없는 보안회사 제품과는 차별성을 가진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짝퉁'제품으로 인해 애써 쌓은 제품 인지도와 매출을 잃어 버리고 있는 화장품 업계에 브랜드세이퍼가 말 그대로 '세이퍼(지킴이)'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크래프트(www.icraft21.com)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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