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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RANCE) 향수, 12종 출시향기로 재탄생한 프랑스 황실의 품격
  • 오선혜 기자
  • 승인 2014.07.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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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이오인터내셔날이 400년 전통 프랑스 황실 메종향수, 랑세의 국내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7월 3일 청담동 유러피언 레스토랑 루카511에서 진행된 랑세(RANCE) 향수 런칭 파티에는 언론사, 온라인 블로거, 주요 유통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Rance&C.사의 해외 영업 이사인 패트릭 페이스(Patrick Pace)가 직접 브랜드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브랜드 히스토리부터 각 제품이 가진 특별한 콘셉트와 향취를 소개했다.

랑세는 나폴레옹 가문의 전속 조향사 프랑수아 랑세를 시작으로 11대째 전통과 역사를 유지하고 있는 니치 향수 브랜드다. 프랑스 남부 향수의 도시 그라스 지방의 꽃과 나무에서 채취한 천연원료로 제작해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랑세는 40여개가 넘는 향수를 비롯해 화장품, 비누 등을 취급하고 있는데 국내에는 임페리얼 라인 8종, 프라이베잇 컬렉션 4종 등 총 12개 향수가 선보인다.

임페리얼 라인은 나폴레옹?조세핀 등 황실 주요 인물에게 헌정하기 위해 탄생했으며, 프라이베잇 컬렉션은 현재 랑세의 대표인 잔 산드라 랑세가 나폴레옹을 위해 만들었던 옛 향수 중 국제 어워즈에서 수상한 향수를 골라 현대인의 취향에 맞게 재해석한 라인이다.

대표적인 향수는 남성 향수, 르방케(Le Vainqueur)와 여성을 위한 조세핀(Josephine)이 꼽힌다. 르방케는 전쟁에서 승리한 나폴레옹에게 헌정한 향수로 유명하며, 불어로 정복자란 의미를 지녔다. 조세핀은 나폴레옹이 가장 사랑한 여인 조세핀에게 헌정한 품격

높은 황후의 향수로 장미를 좋아했던 조세핀을 위해 5월의 장미를 가득 담아 우아한 향이 특징이다. 랑세 향수는 주요 백화점과 BTY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씨이오인터내셔날(www.ceo.co.kr)


오선혜 기자  oh@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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