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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코스, 북한 사회 위한 기부 펼쳐사회공헌활동 일환, 따뜻한 마음 전해
  • 오선혜 기자
  • 승인 2014.06.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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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많은 기업이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한 형태로 펼치고 있는 가운데 조이코스(대표 김순언)가 지난 6월 11일, 북한 사회를 위한 기부금과 화장품을 전달했다.

조이코스는 북한 사회 구제활동을 하는 세계로교회 차윤철 목사에게 5,000달러의 성금과 조이코스 프리미엄 라인인 흑삼수 세트를 협찬해 북한 여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이코스 관계자는 “북한 여성들의 피부 건강을 고려해 조이코스의 프리미엄 라인인 흑삼수 블랙 진생 라인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우리 사회, 우리 민족이 더 따뜻해지고 풍성해지면 좋겠다. 앞으로도 조이코스는 기업 성과의 상당 부분을 어려운 사회 구제와 나눔을 실천할 것이다”고 밝혔다

흑삼수 블랙 진생 라인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권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조이코스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1,200시간 이상 저온 증숙 건조 과정을 거치며 독성 성분을 제거하고 홍삼보다 유효 사포닌이 다량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건강과 미용에서 유효한 성분으로 알려져 민감하고 거친 피부에 필요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호피걸(www.hopegirl.co.kr)

오선혜 기자  oh@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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