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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네 한국의 美 세계에 전파2014 미스코리아 선 라미 전속모델·공식 후원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4.05.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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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화장품(대표 박혜린)이 미스코리아 마케팅을 전개한다.

2014년 미스코리아 ‘선’은 라미화장품의 전속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라미화장품이 ‘2014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공식 지정사로 선정되면서 화장품 업계에 핫 이슈가 되고 있다..

라미화장품은 2013 미스코리아 ′선′ 김효희와 미스코리아 ′미′ 최송이의 모델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미의 상징인 미스코리아를 전격적으로 라피네 라미화장품의 전속 모델로 발탁하였으며 이를 시작으로 미스코리아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후원하면서 미스코리아 하면 라미화장품이 떠올릴 만큼 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라미화장품의 이번 2014년 미스코리아 공식 지정사 선정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도약하는 글로벌 라미화장품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겸비한 미스코리아를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 라미화장품의 전속모델들은 활발한 대내외적인 활동을 통해 홍보 사절단으로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라미화장품의 전속모델인 미스코리아 ′미′ 최송이는 제13회 미스어스 선발대회에서 사상 최고 기록을 올리면서 주목을 받았는데 미스어스 TOP4 선정된 최송이는 전 세계를 대표하는 환경사절단으로 현재 세계적인 환경 프로모션과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라미화장품도 이를 적극 후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브라질 월드컵 리포터로 SBS에 발탁되어 라미화장품의 남미 수출에 간판 모델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라미화장품에서 직접 제작한 메이크업박스와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본선대회까지 사용하게 될 화장품 풀세트를 증정하여 라미화장품의 기초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후보들이 직접 체험하게 하고 본선대회에는 라미화장품의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한 개성 넘치는 모습들을 선보이게 된다.

7월 15일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4년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는 공식 인증사로서 라미화장품의 박혜린 대표이사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진·선·미를 선발하게 되며 최종 경합으로 올라온 2014년 미스코리아 ‘선’ 은 ‘미스 라피네’의 타이틀을 갖는 영광을 안게 된다.

이렇게 선발된 2014년 미스코리아 ‘선’은 라미화장품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특권이 주어지며 2년간 라미화장품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라미화장품에서 직접 제작한 메이크업박스와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본선대회까지 사용하게 될 화장품 풀세트를 증정하여 라미화장품의 기초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후보들이 직접 체험하게 하고 본선대회에는 라미화장품의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한 개성 넘치는 모습들을 선보이게 된다.

라미화장품은 1976년 국내 최대 의약품 메이커인 동아제약에 의해 탄생되어 탄탄한 내수 시장 확보와 함께 전세계 14개국에 26년간 꾸준하게 수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2009년 한생화장품, 2011년 더 레드클럽을 인수해 주목 받은 스마트카드제조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바이오스마트에 인수 합병되면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파리, 모스크바, 두바이 등 해외 유수의 국제 박람회에 출품을 통해 해외시장을 넓혀나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코리아의 첨병으로 국내외에 높은 인지도가 있음을 인정받아 '2013 중소기업품질경영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외적인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올해는 2014년 미스코리아 공식지정사가 되면서 아름다움을 펼친다는 라미화장품에 사명에 걸맞게 대한민국 최고 아름다움의 상징인 미스코리아와 연계하여 아름다움을 펼치는 기업으로 변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라미화장품 www.lamy.co.kr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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