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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속 미세먼지, 딥 클렌징이 필수클라리소닉, 3단계 모공 클렌징 노하우 공개
  • 염보라 기자
  • 승인 2014.03.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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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꼼꼼하게 세안해도 미세먼지 앞에서는 '고양이 세수'가 되기 십상이다. 중국에서 넘어오는 미세먼지는 입자 지름이 머리카락의 1/100 수준(2.5μm이하)으로 모공 속까지 침투 가능할 뿐 아니라 미세먼지 속 중금속과 황산염 등 화학물질이 피부에 엉겨 붙어 클렌징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클렌징 요령이 필요한 미세먼지 시즌, 클라리소닉에서 3단계 모공 클렌징 노하우를 공개한다.


STEP1. '안티 폴루션 키트'로 모공 속 딥 클렌징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완벽 클렌징을 과도한 클렌징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깨끗이 씻어내기 위해 세안제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거나 강하게 문지르면 오히려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지며 외부 자극에 취약해 질 수 있기 때문.

따라서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과도하게 세안하는 것 보다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모공 속 먼지까지 씻어내는 딥 클렌징이 절실하다.

미국 No.1 오리지널 클렌징 디바이스 클라리소닉은 단시간 고효율 모공 딥 클렌징을 돕는 제품. 1초에 300회, 좌-우 양방향의 독특한 모션으로 물살을 일으키며 모공을 깊숙이 닦아주는 일명 '물살 모공 샤워' 방식으로 모공 속 오염물질을 손 세정 시 보다 무려 6배나 깨끗이 제거해준다.

클라리소닉의 효과를 배로 느껴보고 싶다면 '안티 폴루션 키트'를 주목해 볼 만하다. 이 키트 상품은 '클라리소닉 미아 2(MIA 2)' 디바이스와 클렌저 구매 시 3만원 상당의 '델리킷 브러시'가 함께 증정되는 프로모션 상품. 일명 하늘색 브러시로 불리는 델리킷 브러시는 쉽게 붉어지거나 민감한 피부에 알맞은 브러시로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간은 3월 30일까지로 선착순 한정 판매된다.          

클라리소닉 안티 폴루션 키트

STEP 2. '럭스 브러시'로 틈새부위까지 완벽 세정

클렌징의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맞춤형 브러시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지난 1월 출시된 '클라리소닉 럭스 브러시'는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피부에 안성맞춤이다. 캐시미어 질감의 브러시로 기존 브러시 모보다 약 2배 더 길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디자인과 혁신적인 2중 레이어 구조가 만나 극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굴곡이 있어 놓치기 쉬운 부위와 요철부위까지도 꼼꼼하게 세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STEP 3. 클렌징 후엔 수분충전, 피부 컨디션 up

클렌징 후 마무리도 중요하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온수를 이용해 충분히 헹구어 낸 뒤 살짝 차가운 물을 사용해 열린 모공을 닫아줘야 한다.

또한 클렌징 후에는 3분 이내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기초 제품으로 피부 컨디션을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클라리소닉은 스킨케어 제품이 잘 흡수되도록 돕기 때문에 클라리소닉 사용 후 보습케어를 진행하면 더욱 뛰어난 보습효과를 느낄 수 있다.

클라리소닉 PR 매니저 김잔디 차장은 "최근 미세먼지와 환절기 날씨가 겹쳐 피부가 급속도로 손상되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세심한 클렌징을 통해 모공 속 오염물질을 씻어내고 보습 제품의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17개 이상의 특허 기술을 보유한 클라리소닉을 사용한 클렌징은 가장 효율적이면서 스마트한 미세먼지 클렌징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리소닉(www.clarisonic.co.kr)

염보라 기자  bora@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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