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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 UV 수프림진피까지 침투하는 장파 자외선 차단…촉촉한 사용감의 선크림
  • 염보라 기자
  • 승인 2014.02.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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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이 새롭게 선보인 'UV 수프림'은 장파 자외선 차단, 도시먼지 차단, 강력한 수분 공급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피부 속까지 지켜주는 스마트한 자외선 차단제다.

이 제품은 혁신적인 6가지 필터를 통해 진피까지 침투하는 장파 UVA를 차단할 뿐 아니라 항산화 물질과 풍부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오염물질과 도시 먼지를 차단하는 이중 보호막을 제공한다.

아울러 주름, 색소침착 등 피부 손상을 막아주는 것은 물론 활성 스파 플랑크톤 성분이 피부 진정 및 보습까지 책임진다.

유분 함량이 높은 자외선 차단제가 부담스러웠던 여성들도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용량에서 65% 커진 대용량 사이즈도 함께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용량 및 가격은 30mL, 4만9,000원선, 50mL, 6만4,000원선.


※ 비오템이 주목한 '장파 UVA 차단' 왜 중요한가?

흔히 알고 있는 자외선은 투과율과 특성에 따라 UVA, UVB, UVC로 나뉜다. 이중 피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자외선은 UVA와 UVB로, UVA는 커튼과 유리창을 뚫을 정도로 투과율이 높을 뿐 아니라 일출부터 일몰까지 꾸준히 노출되기 때문에 더욱 철저하게 차단해야 한다.

이에 비오템 연구팀은 UVA에 대해 꾸준히 연구한 결과 UVA-1(장파)와 UVA-2(단파)로 나뉘는 UVA 중 장파 UVA가 피부에 더욱 깊숙이 침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장파 UVA는 투과율이 매우 높아 피부 진피까지 침투해 콜라겐을 파괴하고 노화를 일으키는 등 피부에 손상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자외선에서 UVA가 차지하는 비율이 UVB에 비해 훨씬 높으며, 그중에서도 장파 UVA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 노화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장파 UVA를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다.

080-022-3332 www.biotherm.co.kr

염보라 기자  bora@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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