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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팜 피부강좌 5년...피부과학 진수 전수전국 피부미용실 원장 5,000여명 참여 성황... 교육 마케팅 선도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3.07.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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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팜 피부강좌가 8월로 5년째를 맞이한다.

피부강좌는 지난 2008년 8월 (주)나노팜 창업자 故 이봉한 회장이 피부미용실 경영자들에게 피부과학에 대한 학술적 지식을 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시작된다. 횟수로는 60회째.

국내최초 효소 클렌저 개발을 주도한 이봉한 회장은 특히 평소 국내외 의학전문 저널을 탐독하는 등 해박한 피부과학적 지식을 직접 원장들에게 강의하는 등 열정적인 자세로 나노팜 피부강좌를 사실상 이끈 주역이다.

나노팜 피부강좌는 나노팜 제품교육과 함께 피부미용실 원장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강의주제를 선정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국내 에스테틱 교육 마케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나노팜 피부강좌에는 매월 전국에서 평균 30여명 이상이 참석한다. 이 강좌가 매월 일요일 시간대에 개최된다는 점에서 볼 때 기미·탈모 등 문제성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유효성분을 나노캡슐화한 나노팜 제품라인에 대한 관심과 피부과학 이론을 체계적으로 배우려는 원장들의 열정이 오늘날까지 피부강좌를 있게 한 원동력이라면 과장일까?

나노팜 피부강좌는 지금까지 60회 넘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탄탄한 매니아층이 형성되고 또 나노팜 제품을 통해 고객을 관리하고 숍 매출도 올리는 원장들이 느는 추세다.

대전, 서울 등 전국에서 피부관리실 5곳을 운영한다는 L 원장이야말로 나노팜 피부강좌 매니아이다.

그는 평소 문제성 피부에 대한 나름대로의 원칙과 소신을 갖고 고객을 관리하다 우연한 기회에 故 이봉환 회장이 진행하는 강의를 듣고 피부과학에 대해 눈을 뜨고 나노팜 제품을 활용한 고객관리 프로그램 비중을 높이면서 고수익을 올리면서 성공한 경우라고 말한다.

이봉한 회장의 강의를 듣고 또 이봉한 회장이 추천하는 나노팜 관련 제품을 강의 내용대로 고객들에게 적용해 관리효과를 높여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낸 게 숍 매출증대로 이어졌다고.

나노팜 피부강좌 60회째를 맞아 지난 6월23일 영등포역 회의실에서 열린 6월 정례 피부강좌에도 그는 어김없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은 특히 자신이 직접 경험한 나노팜 제품을 활용한 체험사례를 불황을 이기는 숍 마케팅 전략까지 보태 소개해 참석한 원장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故 이봉한 회장..나노팜 피부강좌 주역

▲ (주)나노팜 창업자 故 이봉한 회장

나노팜 피부강좌 주역은 단연 故 이봉한 회장이다. 평소 틈만나면 국내외 저명한 피부과 학술지를 정독하고 피부과 학술 행사라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찾아다닌 ‘피부과학 전도사’가 바로 이봉한 회장이다.

이봉한 회장은 나노팜 피부강좌에 참석한 원장들에게 국내 최초 효소클렌저 파워엔자임 등을 담긴 화장품 샘플을 나누어 주며 피부장벽, 피부세포·재생, 자외선차단 관련 메카니즘을 학술적으로 설명하고 나노팜 제품을 활용한 피부관리 해법을 제시한 영업맨이기도 하다.

실제로 나노팜 피부강좌에 참석한 피부미용실 경영자들은 교육이 끝난 후 나노팜 제품 리스트 중 문제성 피부관리에 도움을 주는 나노팜 제품을 현장에서 구매한다.

영원한 피부과학자 이봉한 회장

이봉한 회장은 10억분의 1 나노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로 탄생한 나노팜 제품을 재치있고 위트있는 강의를 통해 전달한 영원한 피부과학자이다.

전국에서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교육장에 참석한 원장들에게 그는 식사마저 거른채 기미, 탈모 등 피부미용실 원장들이 고객들에게 카운슬링을 통한 제품판매와 관리 가능하도록 열과 성을 다해 그의 해박한 피부과학 지식 보따리를 주저없이 풀어놓는다.

피부과학회 등 저명한 학술행사에서나 접할 수 있는 수준높은 피부과학 최신 지견을 평소 이 같은 기회를 접할 수 없는 피부미용실 원장들에게 아낌없이 퍼준 셈이다.

강의내용 다양화...매니아층 확보

▲ (주)나노팜 이승용 대표이사
나노팜 피부강좌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가 또 있다. 새로운 강사진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곧바로 접목할 수 있는 교육을 원하는 원장님들의 요구수준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나노팜은 2013년 5월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열린 피부강좌에서 청운대학교 피부과학계열 서상숙 교수를 초청 강의를 진행했다. 인천에서 피부관리실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서 교수는 나노팜 두피 관리 제품으로 15년간 고객 관리를 하면서 느낀 체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 교수에 따르면 처음 1개월 동안은 미지근한 물로 5분간 두피 전체를 마사지한 후 나노팜 효소클렌저인 '아크네자임'으로 0.5cm간격으로 샴푸하듯 문질렀으며, 다음 1개월은 '파워엔자임' 사용 후 '댄테라피샴푸'로 두피와 머라카락을 세정했다. 이후 자연 바람으로 두피와 머리카락을 완벽하게 말린 뒤 'opc토닉'과 '나노카퍼'로 마무리한다.

서 교수는 "opc토닉과 나노카퍼는 7~8개월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이런 순서로 관리함으로써 고객들의 두피 염증과 붉은점을 깨끗하게 치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밖에 박영은 교수, 이영남 원장 등 에스테틱 이론과 실무를 겸미한 수많은 강사진들도 나노팜 피부강좌를 빛낸 주역들이다.

나노팜 본사에서도 이갑우 홍보실장이 매번 교육때마다 200여명이 넘은 원장들에게 교육날자, 시간, 장소, 프로그램을 담은 DM을 보내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늘 새로운 강의주제로 다양성을 시도하는 (주)나노팜 피부강좌가 앞으로도 국내 에스테틱 교육 마케팅 활성화를 주도하는 진원지가 되길 기대해 본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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