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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아퍼스트 파리 에릭대표와의 랑데뷰첫 내한기념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2.12.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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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아퍼스트 파리의 에익 팔츠그라프(Eric Pfalzgraf) 대표와 현지 오리지날팀이 지난 11월 25일~28일 내한했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꾸아퍼스트 헤어쇼&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꾸아퍼스트 코리아(대표 엄경옥)의 공식초청으로 방문한 에릭대표는 첫 일정으로 미용 전문매체 프레스 대상 컨퍼런스를 지난 11월 26일 프랑스 문화원에서 진행했다. 파리 셀럽들의 스타일링 디렉터이자 세계적인 미용그룹 로레알의 살롱 뮤즈인 그의 명성을 입증하듯 프랑스 문화원 관계자 및 로레알 세바스티앙 전무가 직접 참관, 취재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에릭 팔츠그라프 대표는 한국 미용시장의 눈과 귀, 목소리가 되어 주는 전문지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했으며 미용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신념을 좌담형식으로 편안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이번 컨퍼런스 의미를 조명했다.
 

   
 
그는 고급 미용의 퀄리티는 기술은 물론 최선의 서비스에서 나오는 것이며 고객에 대한 무조건적 충성 보다는 진심을 다한 열정, 미용인으로써 자존감을 높혀 그들과 편안한 친구가 될 것을 강조했다.

또 기술적인 1차적 작업 위에 감성을 덧 입혀야만 고객이 장기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음을 어필했다. 헤어 디자이너의 삶은 모든 분야의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는 소통이 필요하며 각 살롱은 그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나아가야 함을 그 만의 예술가적 감성코드로 풀어냈다.

이는 곧 꾸아퍼스트 코리아의 철학이기도 하며 국내에서 꾸아퍼스트의 행보를 가늠할 수 있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다소 감성표현에 소극적이고 기술적인 것에 많은 비중을 두고 의존한 국내 미용시장이 한층 더 고급화 될 수 있도록 꾸아퍼스트는 양국의 우호적 협심으로 이끌어 나갈 것을 밝혔다.

   
 
현재 꾸아퍼스트는 프랑스, 미국, 일본, 한국 등 전세계 50여개의 살롱을 운영 중이며 내년 인도와 영국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에릭 팔츠그라프 대표는 아름다운 미소와 우아함, 사람을 매료시키는 매력의 꾸아퍼스트 코리아가 분명 새로운 살롱 설계의 롤모델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더 큰 도약과 발전에 그 자리에 함께한 분들이 중심이 되어주길 바라며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꾸아퍼스트 코리아는 지난 12월 14일 인천시 가좌동에 꾸아퍼스트 가좌점 오픈식을 가졌다.
 지상 4층 단독 건물의 토탈 뷰티살롱 꾸아퍼스트 가좌점은 헤어, 메이크업, 네일, 스킨케어, 테라스 카페 등 고객편의성에 맞게 꾸며졌다.

꾸아퍼스트 가좌점의 김경희 원장은 “체계적인 교육과 감성 그리고 브랜드만의 컬쳐가 있는 꾸아퍼스트와의 만남은 지금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고급 살롱으로의 변화를 보여줄꺼라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꾸아퍼스트(www.coiff1rst.co.kr)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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