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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매체 광고비 아모레 359억 1위미샤 139억 3위..10월말 기준 광고단체연합회 집계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2.11.30 09:45
  • 댓글 0

2012 화장품 업체 4대매체 광고비 지출 현황(2012.1~2012.10) (단위:천원)
순위 회사명 TV RADIO 신문 잡지 총계
1 한국피앤지 29,515,944 1,954,105 1,602,487 8,707,600 41,780,137
2 아모레퍼시픽 10,484,293 696,415 10,649,173 14,154,100 35,983,979
3 LG생활건강 13,263,512 1,513,866 608,240 5,341,650 20,727,268
4 에이블씨엔씨 12,500,699 0 875,665 595,800 13,972,164
5 LOK 2,549,812 0 495,737 10,657,050 13,702,600
6 이엘씨에이한국 2,380,375 0 226,110 10,373,600 12,980,085
7 한국암웨이 8,375,917 287,920 138 1,543,850 10,207,824
8 샤넬코리아 125,569 0 468,337 6,589,000 7,182,906
9 네이처리퍼블릭 6,776,057 384,067 0 3,000 7,163,126
10 스킨푸드 5,534,320 0 34,747 159,600 5,728,667
11 엘브이엠에이치 0 0 168,056 5,315,700 5,483,756
12 소망화장품 2,927,968 0 82,699 1,755,300 4,765,967
13 오르비스 0 0 4,569,540 62,000 4,631,540
14 한국존슨앤드존슨 3,698,121 0 22,500 582,400 4,303,021
15 동성제약 74,767 0 3,020,822 134,000 3,229,589
16 클라란스 790,126 0 0 2,151,500 2,941,626
17 더페이스샵 2,124,650 0 0 685,400 2,810,050
18 시슬리코리아 0 0 544 2,341,850 2,342,394
19 참존화장품 0 0 1,774,721 563,800 2,338,521
20 유니레버코리아 2,213,937 0 90 57,000 2,271,027
21 이니스프리 238,506 148,107 18,978 1,829,250 2,234,841
22 애경 0 0 1,388,049 26,500 1,414,549
23 한국시세이도 0 0 0 1,278,700 1,278,700
24 에뛰드 0 0 654 1,071,900 1,072,554
25 유니베라 222,512 0 785,384 26,500 1,034,396
26 미샤 0 0 0 905,400 905,400
27 코익 0 0 0 571,100 571,100
28 록시땅코리아 0 0 135,740 322,100 457,840
29 코리아나화장품 0 0 0 402,600 402,600
30 하이코스 0 0 0 334,000 334,000
31 한국화장품 133,430 0 0 99,500 232,930
32 토니모리 0 0 0 140,600 140,600
33 클리오 14,907 0 1,600 118,500 135,007

화장품 광고비 마저 양극화 추세다.

본지가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집계한 2012년 10월 현재 500대 기업 광고비 지출 현황 자료를 토대로 화장품 기업 매체별 광고비를 조사 분석한 결과다.

이 자료에 따르면 국내 업계 1위 아모레퍼시픽은 광고비가 업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매체별 광고비중이 TV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샤를 제조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는 금년에만 10월까지 총 130억원대의 매체 광고비를 지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중이다.

500대 광고주에 랭크된 국내 화장품 업체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이니스프리, 에뛰드,에이블씨엔씨, 소망화장품, 더페이스샵, 스킨푸드,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애경, 코리아나화장품, 한국화장품 등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금년 10월 현재 4대 매체 광고비 총액이 359억8,397만원으로 500대 광고주 순위에 랭크된 국내 화장품 업체 중 1위를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 매체별 광고비는 TV가 295억원으로 아모레 전체 광고비 가운데 29.1%를 차지했고, 잡지가 141억원, 신문 106억원, 라디오 6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LG생활건강은 총 광고비가 207억원 규모로 업계 2위를 차지했는데 매체별로는 TV가 132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브랜드숍들도 상당한 규모의 광고 마케팅 공세로 시장을 파고드는 모습이다.

우선 에이블씨엔씨는 금년 10월 현재 총 광고비 규모가 139억원으로 아모레, LG에 이어 국내 화장품업계 3위를 기록해 네이처리퍼블릭, 스킨푸드, 더페이스샵을 앞질렀다. 매체별로는 TV가 125억원, 신문 8억원, 잡지 5억원 규모이다.

네이처리퍼블릭, 스킨푸드, 더페이스샵 등 정통 브랜브숍 광고비 지출 규모는 각각 71억원, 57억원, 28억원 규모로 코리아나화장품, 한국화장품 등 정통화장품 기업을 추월한 실정이다.

이밖에 소망화장품 4대 매체 총 광고비 규모가 47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참존, 애경, 코리아나화장품, 한국화장품 등 중견 화장품 기업들도 2억이상의 광고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화장품 1위를 한국피엔지이다. 이 회사는 금년 10월 까지 4대 매체에 총 417억원의 광고비를 쓴 것으로 분석됐다.

랑콤, 슈에무라, 비오템 등 국내 판매법인인 로레알코리아는 4대 매체에 총 137억원의 광고비를 지출했으며 에스티로더 한국법인인 ELCA한국이 129억원으로 수입사 2위를 차지했다.겔랑, 크리스찬디오르 한국법인인 LVMH는 54억원의 광고비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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