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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게 혹은 자연스럽게
  • 이한나
  • 승인 2010.03.0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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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게 혹은 자연스럽게
올 봄 여성의 손끝을 주목하라





겨울 외투가 무겁게만 느껴지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봄이 오면서 패션과 함께 가장 먼저 변화하는 것은 네일 컬러이다.

네일 컬러를 보면 계절을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네일은 계절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받아들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올 봄 여심을 사로잡으며 가장 유행할 네일 컬러는 무엇일까.

모든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입학 시즌과 화이트 데이, 웨딩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와 그에 따른 네일 아트를 연출한다면 올 봄 유행을 선도할 트렌드세터가 될 수 있다.




△ 새내기를 위한 풋풋하고 상큼한 컬러

새 출발로 설렘을 가득 안고 있는 봄 새내기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스타일링이다.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어하는 새내기들이라면 그린이나 옐로우, 핑크 컬러 등의 파스텔 컬러로 손톱을 연출해보자.

네일 컬러 하나만으로도 새내기의 풋풋함을 더해줄 수 있다. 만약 컬러링만 하기엔 아쉬움이 남는다면 도트나 스트라이프, 컬러를 다양하게 믹스한 그라데이션, 봄 꽃을 연상시키는 아트를 포인트로 그려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네일 살롱에서는 이렇듯 봄 시즌을 준비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네일 아트 고민에 빠지기 마련이다.

이런 살롱주의 고민 해결을 위해 친환경 네일 브랜드 반디에서는 올 봄 트렌드로 ‘소울 메이드’를 선보인다.

소울 민트 그린, 바리에이션 옐로우, 뉴트럴 스킨, 핑크 바이올렛의 4가지 컬러 테마의 16가지 컬러를 새롭게 선보이며 이 컬러들만으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네일 아트 아이디어를 함께 제안하고 있다.

그 중 소울 민트 그린 계열의 컬러를 활용한 ‘시드 플라워 네일 아트’ 가 살롱주와 고객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데, 민들레 홀씨가 날리는 느낌을 네일에 연출해 봄 분위기를 가득 담아내었다.

또한 여러 컬러를 활용하여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화사하고 사랑스럽게 연출한 ‘프리즘 레인보우 네일 아트’도 함께 선보인다.

어렵지 않게 누구나 연출할 수 있는 그라데이션 네일 아트로 밋밋한 컬러링이 아닌 아트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새내기뿐 아니라 화이트 데이에 특별해 보이고 싶은 여성들에게도 제격이다.



△ 봄날의 신부를 위한 스킨 컬러


시작의 의미를 담고 있는 봄 시즌에는 결혼 소식도 많기 마련이다. 신부를 더욱 빛나 보이게 해줄 네일 아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이다.

반디 봄 트렌드 컬러 중 뉴트럴 스킨 톤의 컬러를 사용한다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만약 아트로 좀 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프렌치 네일이나 쥬얼리를 활용한 아트를 추천한다.


이처럼 단지 유행에 맞는 컬러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상황에 어울리는 컬러와 이를 활용한 아트 연출을 한다면 당당히 트렌드세터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올 봄, 반디에서 제안하는 16가지 컬러를 활용하여 손톱 미인으로 거듭나보자.



자료제공 - 반디 www.bandinail.com


이한나  webmaste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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