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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아덴 짜릿한 본능 ‘큐리어스’
  • 승인 2005.01.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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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시도하는 것보다 짜릿한 일은 없다" 이 말만큼 완벽하게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묘사하는 문장이 있을까. 세계적인 팝 가수 브리트니를 모델로 한 큐리어스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Curious)" 이름으로 출시된 브리트니의 첫 번째 향수 큐리어스의 런칭 행사는 지난 7일 한남동에서 진행됐다. 브리트니의 섹시한 눈빛이 돋보이는 비쥬얼, 다채롭게 빛나는 블루빛의 보틀, 브리트니의 화려한 음색이 어울려진 행사장은 그야말로 브리트니의, 브리트니에 의한, 브리트니를 위한 곳이었다. 행사장에 참석한 엘리자베스 아덴의 김태현 지사장은 “큐리어스는 올 한해 아덴이 준비한 야심작 중에 하나"라며 “아울러 아덴의 그린티, 5번가 향수와 어울려 3대 향수 중 하나가 될 것임이 확실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이벤트들로 구성된 행사장은 입장하자마자 주어진 2만원의 참가비로 참석자들이 원하는 코너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다. 큐리어스의 향을 체험할 수 있는 큐리어스 존, 메이크업을 받을 수 있는 메이크업 존, 신년운세를 점칠 수 있는 큐이러시티 존 등의 이벤트들은 특히 참석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큐리어스의 하늘색 글래스의 화려하고 독특한 향수병에 감탄해 마지않았으며, 특히 분무기(아토마이저)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시향을 마친 참석자들은 대부분 큐리어스의 향이 부드럽고 달콤해 자연스레 브리트니가 연상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브리트니가 좋아하는 핑크와 블루로 디자인된 패키지는 블랙 카톤으로 덧씌워져 미스터리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라인은 오드퍼퓸, 바디로션, 샤워젤과 스틱타입의 향수인 시머스틱으로 구성됐다. (421호 9면) - 김성애 기자 free006@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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