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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에게 듣는다 - 각사 새해 경영전략[남양 알로에]
  • 승인 2001.08.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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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집중 육성, 판촉활동은 강화 남양알로에는 올해 기능성 화장품 집중화로 방판 화장품 우위 선점 및 기존제품 집중·육성으로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광고, 홍보 매체를 활용하고 각 매체별 소재를 차별화해 효율적인 광고의 효과를 높이도록 할 것이다. 또 지속적인 언론채널 유지 및 뉴스소스 발굴, 인쇄매체 및 각종 프로그램 PPL을 통한 간접노출과 다양한 홍보물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판촉을 강화할 것이다.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라망 액티브 알로화이트 출시 기념 이벤트를 올 7월까지 한달에 전국 30개 대리점을 상대로 지원할 예정이며, 포인트 고객관리를 통한 신규고객 창출 및 기존고객을 고정고객화하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판촉은 조직활성화 판촉, 정착지원 판촉, 특별판촉 등으로 세분화해 대리점의 조직 및 매출 안정화에 도움을 주고자하며, 대리점 시상, 설계사 시상, 모범대리점 시상, 설계사자녀 장학금 지급 등으로 사기를 진작 시키고자 한다. 또한 e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알로에포유 신규회원을 확보하고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을 지원할 것이다. 오프라인 고객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TV 인포머셜 등 다양한 e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다. 신제품 개발은 새로운 제품 출시보다는 기존제품의 기능을 보강시키고 디자인 리뉴를 통해 시장정착 및 판매확대 방안을 기본해 선별된 제품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이런 전략들로 남양알로에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고객만족이다. 고객에게 남양알로에로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할 길을 제공하고, 네트워크화로 지원되는 전사적 고객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는 것. 지난해 450억의 매출 실적을 올린 남양알로에는 이런 경영전략으로 올해 목표 600억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남양알로에 사장 이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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