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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에게 듣는다 - 각사새해 경영전략 [코스맥스]
  • 승인 2001.08.3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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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서비스 차별화로 부문별 우위 차지한다 코스맥스의 올해 경영방침은 크게 "고객 서비스 차별화"로 정리할 수 있다. 타 업체에 비해 서비스에서 확실한 차이를 둔다는 것. 이는 부문별 우위를 통해 차별화가 가능하다. 때문에 품질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하는데 경영방침의 초점을 맞췄다. 즉 고객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뜻이다. 경기 침체로 판매업체의 경영도 낙관할 수 없는 만큼 생산업체와 판매업체가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전략을 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부문에서 혁신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의식개혁을 밑바탕에 둔 혁신운동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향상, 물류 개선을 점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코스맥스는 이를 올해의 단기적 목표가 아니라 과거에도 추진해 왔고 미래에게 끊임없이 추진해야 할 기본 전 략으로 삼고 있다. 이와 함께 안정적 성장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설비를 보완하고 일류회사와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한편 업계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해 아무리 큰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 없는 나무가 될 수 있도록 튼튼한 뿌리를 내릴 것이다. 전산화 3대 과제 역시 올해 코스맥스에게 추구하는 경영전략 중 하나다. 대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업무 생산성을 증가시키는 것은 물론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전산화를 완성한다는 것. 현재 코스맥스의 전산화 시스템은 초기의 부작용을 해소하고 정착 단계에 있는 상태다. 올해는 고객 만족을 위해 이런 전산화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방침이다. 지난해 250억원의 실매출을 달성한 코스맥스는 이러한 경영전략을 통해 약 32% 신장한 330억원을 올해의 목표로 잡고 경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스맥스 이경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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